수속후기

애들레이드 유학센터를 경험하신 분들의 솔직하고 담백한 후기!

좋았으니까 다시 준비하는 거겠죠~^^

2019-02-14

2013년 애들레이드유학센터(한스유학원)을 만나 애들레이드로 조기유학을 준비했고 2015년 귀국했다.

그리고 2019년!! 

우리는 다시 이곳으로 왔다.

 


 

3살때부터 영어를 배우던 큰 딸이 내게 말했다.

"엄마 한국말 하듯이 영어로 말했으면 좋겠어."

그 한마디로 우린 유학을 준비했다.

 

미국은 아이가 셋이라 비자 받기가 힘들었고, 캐나다는 너무 추웠고, 호주가 마지막 선택지였다.

 

호주의 여러 주를 알아보던 중 운명처럼 애들레이드를 알게 되었고, 아이들이 어려서 정착서비스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매우 중요했기에  나의 유학원 선택은 더더욱 신중했다. 호주로 오는 비행기에서 조차 '아니면 당장 돌아오리라'는 비장한 각오로 호주로 오기 전 나의 불안감과 걱정은 대단했다.

 

처음 들어본,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생소한 애들레이드.

신속한 진행 속에 도착한 애들레이드는 내가 생각하는 호주의 조용하고 여유로운 모습 그 자체였다.

그리고 정착서비스 도움받아  셋팅하고 그렇게 낮선 삶은 시작되었다. 

 

 


 

아이들의 천국.

놀고 먹고 하염없이 뛰놀며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갔다.

 

그리고 아이들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

 

가족이 그리워 계획보다 빨리 돌아온 한국에서 아이들은 호주를 다시 그리워했다.

가지지 못한 것에 갈망하는 것이 인간인 것을..

 

마지막 한번만 더 가고 싶다는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겨 전화번호를 눌렀다.

 

여전히 반갑게 맞아주신 실장님과 이사님

그리고 신속한 진행

 

그렇게 우린 애들레이드에 다시 왔다.

 

 

Best quality services due to our unmatched experience.

호주 조기유학을 위한 애들레이드 유학센터의 가장 솔직한 경쟁력을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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