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속후기

애들레이드 유학센터를 경험하신 분들의 솔직하고 담백한 후기!

조기유학! 아들레이드 정민 준수네 도착!~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2016-02-02

저는 4학년 5학년 초등학생 아들 둘 엄마 입니다.

​ ​아이들 호주로 조기유학 준비하면서 저만 남다른 고민을 하는 거 같고, 저만 특별한 결정을 했을 까 걱정되었는데
호주에 와서 보니 한국 엄마들이 저처럼 아이들 유학보낼 생각은 있는데 쉽게 결정하지 못하시는 거 같았습니다.

​ 넉넉한 살림도 아닌데다 지방이라 주변에 제대로된 유학경험을 얻을 만한 곳도 없어서 인지
막상 결정하고서도 유학에 대한 안좋은 얘기가 더 크게 들리게 되더라고요.
특히 아이들 문제니까요.

저 역시 오래 고민했어요.
점점 엄마 잔소리 피해서 스맛폰 게임에 빠져드는 아이들을 보면서..
그래 가자!!
지금 아니면 못 가잖아! 하고 훌쩍 떠나왔습니다. 

 




(호주 집에서 걸어서 3분? 학교로 출발~ 집에서 한 컷)




(오늘 학교 갔는데 첫째 녀석은 얼떨떨 하고)




​(둘째는 잘 적응할 듯 보여서 안심이네요.)

​ 호주 오기 전 아이들 학교는 걸어서 3분 거리에(진짜 가까워서 좋아요)
전기며 가스연결 그리고 인터넷도 미리 다 연결해 주시고
살림도 다른 분이 쓰던 물건이지만 중고품 구해다가 미리 옮겨주시고 빈집에 이것저것 채워주시느라
여름더위에 와서 보니 한이사님 고생하신 거가 보이네요.






​ ​ ​(학교 첫날 학교 분위기 입니다.)

​ 저희 가족은 2년 계획하고 왔습니다.처음 1년만 생각했다가 2년으로 바꾸었습니다.

와서보니 이웃에 다른 유학원 통해서 온 엄마는 한달(?)내내 전기하고 가스 연결이 안되어서
아이들하고 왔는데,, 저더러 하소연 하시면서 우시더라고요.
저는 보통 엄마라서 유학생활 거창하게 보다는 집이랑 호주 생활이 당장 걱정이었는데
낮선 곳에서 이만큼부터 시작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한스유학원 가깝고​, 한이사님 언제라도 연락이 되니 안심 되고요

한국에 우리 남편, 엄마 믿고 따라와준 두 아들 모두 고맙고요
걱정을 안심으로 바꿔준 한스유학원 한이사님 실장님 모두 고마워요

말씀대로 2년 후 저처럼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께 생활노하우와 생활동선 그대를 잘 넘겨드릴 수 있도록 호주생활 열심히 시작해볼께요!

2016년 2월2일

​ 호주 아들레이드에서 정민준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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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조기유학을 위한 애들레이드 유학센터의 가장 솔직한 경쟁력을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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