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속후기

애들레이드 유학센터를 경험하신 분들의 솔직하고 담백한 후기!

아들레이드로 유학 후기입니다. 강규환입니다.

2012-10-09

안녕하세요? 강 규환이라고 합니다.


저는 TAFE NSW 치기공학과에 재학중이며 한국에 나와 현재 수원에서 군복무 중에 있습니다.

제 경험담이 한스유학원을 통해 호주유학을 준비하시거나 캠프등을 떠나는 학생분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2006년도 중3때.. 한스유학원를 통해 애들레이드 유학(?)..여름방학 캠프를 다녀왔던 것이 계기가 되어 성인이 되어서는 스스로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고 호주에서 대학생활을 생각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 당시 저는 영어를 잘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공부도 못하는 제가 처음에는 부모님의 등살에 떠밀려 간 것 같은데.. 호주캠프로 출국 시간이 다가 올수록 점점 초조해지고 긴장하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캠프 출발일 당일 인천공항에서 만난 한명화 선생님과 한스 가족들은 너무 따뜻하게 저를 맞이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출발 하면서 밤을 꼬박 세고 가야되는 비행기라 걱정 했었는데 캠프에 같이 가는 동생들과 금방 친해져 힘들지 않고 재미있게 비행기에서 놀면서 같던 것 같습니다.

애들레이드 도착과 함께 따뜻하게 맞이해주신 한스 식구들 그리고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바로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캠프장 이였습니다.

처음에 속으로 ‘우와~~ 정말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곳에서 내가 있다니..’라는 생각을 하면서 정말 들뜬 마음으로 1주일간의 캠프 생활을 시작한 것 같습니다.
제가 다녀왔을 당시의 한스유학원 캠프는 1주일 동안은 학교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캠프장에서 애들레이드 관광 및 호주 생활 적응을 위한 과정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호주에 대해서 아무런 지식도 없고, 영어도 꽝이고 말썽 피울거 같아서 특별교육받은거 같아요..ㅎㅎ

동생들과 같이 재미있게 놀면서 캠프를 하다보니 영어도 못하는 제가 자신감도 생기고 영어도 잘 하는 그런 기분이 들어서 정말 재미있게 캠프 생활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1주일 간의 캠프의 생활이 끝나고 이제 각자의 홈스테이 집으로 떠는 날 다들 아쉬워하며 배정받은 학교로 떠나는데 너무 긴장이 되어서.. 웃어야 되는데 웃지도 못하고.. 긴장한 얼굴로 학교로 향하였던 같습니다.

학교에서 홈스테이 가족과 만나는 순간 너무 긴장한 나머지 영어도 하나도 안 들리고 뭐가 뭔지도 모르는 그런 멘탈붕괴(?)의 상황이 오고야 마는 순간이 왔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다행인 것은 홈스테이 가족들이 너무나도 따뜻하게 저를 맞이 하여줬고 제가 영어를 못 하는 것 같으니 아이들에게 저한테만큼은 말을 할 때 쉬운 말로 알아듣기 쉽게 말을 하라고 교육하고 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금방 홈스테이 가족과 친해질 수 있고 호주 생활에 더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진이 흐리지만 올려봅니다.)

그렇게 즐거운 주말이 지나고 학교로 가는 날 왠지모를 부담감에 긴장도 되었습니다.
영어는 못 하는 내가 어떻게 호주학교를 다니지?
걱정도 많았던 제게 학교 선생님 들과 친구들이 저희들을 보면서 와서 말 한마디라도 걸어주고 어디서 왔냐 한국이 어디냐며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며 정말 많이 친해지려고 노력해주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홈스테이 가족들이 아이들에게 너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저와 함께 해야 한다고 교육 하는 모습에 또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호주에 대한 좋은 인상 감동적인 면을 받아 정말 호주에 다시 가고 싶은 마음 호주에서 살 고 싶은 마음들이 자리 잡았습니다.

그 뒤로 2007년 1월 다시한번 똑같은 홈스테이 집으로 5주 동안 학교도 다니고 놀러도 다니면서 영어 실력..아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늘었던거 같고.. 호주에 매력에 푹 빠졌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활을 마치고 고등학교를 마치고 대학교를 1년 다닌 뒤 워킹홀리데이라는 비자로 호주에 다시 가서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중학교때 호주에 캠프로 갔을 때 보다는 힘들고 혼자 알아서 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들이 들다보니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호주 생활들은 내가 해보고 싶었던 것들 열심히 하며 영어공부도 하고 대학교 준비를 하면서TAFE NSW 치기공학과에 입학하게 되었고 현재는 군복무로 한국에 나와있는 중입니다.

호주에 유학생으로 지내면서 여러 유학원을 알게 되지만
애들레이드 지역은 한스유학원 만큼 전문적으로 일하는 유학원은 없는 거 같습니다.
실제로 애들레이드에서 만난 친구들은 대부분 어떻게 알고 왔는지 한스유학원 통해서 왔더라구요.

한번은 제가 한스유학원선생님들께 왜 애들레이드만 고집하시냐고~ 했더니 하시는 말씀이..
여기 애들레이드는 한국사람이 많이 없어서, 오면 만나게 되고 또 알게될텐데..
무엇보다 여기 일하는 우리 다 애들레이드 사는 사람들이잖아~
잠깐 호주에 왔다 가는사람들도 아니고..
나도..우리 가족이 다 사는데.. 부끄러운 일 못하지..
그리고 조금 욕심부리면 사람들이 나중에는 다 알게돼..
아직 젊어서 모르겠지만 조금 더 살아보면 알게된다..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차분하시고 인간미 넘치시구요
저 처럼 호주 애들레이드 아는 사람 없어도 잘 정착할수 있도록 또 무엇보다 호주에 대해서 좋은 인상을 심어준 한스유학원 선생님 한명화선생님, 문선생님, 정실장님, KATE선생님 등을 비롯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는 마음입니다.

캠프를 통해 세계의 넒은 것 들을 보았고 선진 문화를 배웠고 홈스테이를 하면서 문화적인 충격을 받았으며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었는지를 또한 배운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캠프를 다녀온 아이들과 안 다녀온 아이들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세상을 보고 꿈을 꾸느냐 아니냐의 차이 인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 멋모르고 떠났던 호주캠프가
저에게 꿈을 심어주고 제가 하고 싶은 것을 찾게 된 점에 감사드리면서 글 마무리 할까 합니다.

2012년 10월9일 강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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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조기유학을 위한 애들레이드 유학센터의 가장 솔직한 경쟁력을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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